2008년 12월 31일
2008년을 보내며...
문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08년의 마지막 날이 저물고 있네요...
(현재 시간 오후 12시 22분...)
나름대로 이것저것 여러 가지 일을 벌렸고...
또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마무리 했던 해였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일도 있었고, 그다지 좋지 않았던 일도 있었지만...
그렇저렇 또 한 해를 보내네요...
항상 게임을 번역하고... 그 게임이 출시된 후에 다시 해보면...
감수 동안에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던 부분...
실수한 부분... 잘못한 부분 등이 자꾸 보여 미련이 남지만...
앞으로 작업할 때는 같은 실수를 다시 하지 말자... 라고 다짐하며...
2008년 한 해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그다지 많은 사람이 찾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들도 2008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09년에는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루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한글화팀 이름미상, 2009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한글화팀 이름미상의 사악한 팀장
최원진 드림
(현재 시간 오후 12시 22분...)
나름대로 이것저것 여러 가지 일을 벌렸고...
또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마무리 했던 해였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일도 있었고, 그다지 좋지 않았던 일도 있었지만...
그렇저렇 또 한 해를 보내네요...
항상 게임을 번역하고... 그 게임이 출시된 후에 다시 해보면...
감수 동안에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던 부분...
실수한 부분... 잘못한 부분 등이 자꾸 보여 미련이 남지만...
앞으로 작업할 때는 같은 실수를 다시 하지 말자... 라고 다짐하며...
2008년 한 해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그다지 많은 사람이 찾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들도 2008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09년에는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루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한글화팀 이름미상, 2009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한글화팀 이름미상의 사악한 팀장
최원진 드림
# by | 2008/12/31 22:33 | 그냥 한 마디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